현재는 도커와 컨테이너라는 단어가 동일시 되면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지만, 도커는 컨테이너를 쉽게 다루게 도와주는 일종의 “플랫폼”
컨테이너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후 사용자가 실행할 때 필요한 환경들은 한번에 패키징하여 별 다른 설치 없이 한번에 실행시켜주도록 하는 것.
Dependency까지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환경에 관계없이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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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할 때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설치하기 위해서 모든 개발자가 똑같은 환경을 셋팅해야한다.
하지만 각자 설치되어있는 파이썬 버전이나 OS 등 모두 같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맞추는 일도 쉽지 않다.
하지만 컨테이너로 이러한 환경을 구성한 후 이미지를 만들어 배포하면 개발자들이 이미지를 기반으로 컨테이너를 생성하여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aside> 💡 https://velog.io/@seokbin/신입을-위한-도커-기본-사용법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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