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했던 실수는,

작업하던 aa라는 브랜치에서 바로 원격의 dev를 pull 받아버린 것이었다.

이렇게 되면 local의 dev와 remote dev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최신 변경사항이 누락될 수 있고,

충돌 발생 가능성이 있다.

aa라는 브랜치를 생성할때의 dev와 현재 원격의 dev가 차이가 있어서

차이가 나는 모든 코드들이 aa 브랜치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일단 conflict들을 모두 stash로 저장해두고, dev로 강제 머지 시킨다음 그걸 원격의 dev로 합쳤다.

본래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

  1. 브랜치에서 작업하던 사항을 stash 해둔다.
  2. local dev 로 전환하여, remote dev를 pull 받는다.
  3. 다시 작업하던 브랜치로 돌아가서 dev를 pull 받는다.
  4. 브랜치에서 작업하던 코드를 stash pop하여 commit하고, 작업하던 원격의 본인 브랜치에 push한다.
  5. push 한 코드를 dev로 merge한다.
  6. remote dev를 local dev에서 pull 받는다.